2008/11/24 08:05

세그웨이를 닯은 SBU 외발 자전거


처음 세그웨이가 세상에 선보였을 때 영화에서 나올법한 멋진 움직임에 눈을 뗄 수 가 없었다. 다니던 회사에서 직접 수입을 하려고 시장조사까지 한터였지만..

물론 지금은 다른 곳에서 수입을 해서 한대에 천만원 가까운 금액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사실상 구매권 밖이다. 지금 다시 사이트를 검색해보니. 판매사이트가 사라져 버렸다. 망했나? 아쉽네..

며칠전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녀석..
그냥 컨셉 디자인인줄 알았는데.. 버젓이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Focus Design 에서..

세그웨이와 같이 스스로 균형을 맞추어 이동한다. 외발 자전거처럼 생겼지만 페달링의 필요가 없는 제품이다 그냥 발을 올려두는 역할만..

정지와 가속은 세그웨이처럼 몸을 기울이면 되는데..
이 녀석의 방향전환은? 엉덩이로.. 무게중심을.. ㅎㅎ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중요한 가격은 1500달러 정도로 착하(?) 가격이니 용서해준다. 만일 직접 구매한다면 200만원 정도 되지 않을까?

동영상을 보면.. 40분 가량 투자하고 자유자재로 타는 모습을 보니..
한번 기회가 되면 꼭 타보고픈 생각이 절로 드는 제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1 Comment 0